[ET라씨로] 에너토크, 문정부 탈원전 정책에도 원전 의존도 증가에 상한가…오늘의 장마감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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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공지능 투자비서 애플리케이션 ET라씨로는 이날 시장 특징주로 에너토크, 베셀, 텔레필드, 기산텔레콤, 갤럭시아머니트리 등을 꼽았다.

에너토크는 사회기반시설과 각종 플랜트에 폭넓게 사용하는 산업용 전동액추에이터를 제조하는 업체이다. 원자력 발전소에 적용할 수 있는 신뢰도를 확보한 제품을 생산 중이다. 이날 탈원전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한 문재인 정부에서 오히려 원전 가동이 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며 에너토크는 1만 3650원(상한가)로 장 마감했다.

베셀은 오는 24일부터 사흘 간 진행되는 '2022 드론쇼 코리아'에서 계열사 베셀에어로스페이스가 개발한 중형급 수직이착륙무인기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무인기는 최고 4000m 고도에서 시속 180km로 4시간 이상 비행이 가능하다. 이에 이날 베셀 주가는 4000원으로 상한가 장 마감했다.

텔레필드는 이날 이산변수(DV)-양자키분배장치(QKD) 기반 양자키 분배장치와 양자암호 키 관리 시스템, 양자암호 기반 인터넷프로토콜(IP) 보안장비(Q-IPSec) 상용 시스템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주요 통신국사 단위에 활용 가능한 기존 광전송망용 QKD 보안장비와 비교, 경제성과 효율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이에 텔레필드는 장 마감 직전 급등해 전일 대비 24.71% 상승한 3205원으로 마감했다.

기산텔레콤은 중계장비 전문업체로 무인항공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 모피언스를 통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항공항행안전 무선사업의 핵심 기술인 DVOR(초단파 전방향성무선표지) 장치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이날 정부가 일명 '에어택시'로 불리는 차세대 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를 위한 대규모 실증사업 '그랜드 챌린지'를 본격 추진하겠다고 밝혀 관련주로 부각받았다. 기산텔레콤은 전일 대비 19.71% 증가한 3280원을 기록했다.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신규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간편결제 앱 ‘머니트리’의 급성장과 자회사에서 하는 NFT(대체불가토큰)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어 NFT 관련주로 분류된다. 블룸버그통신이 15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가 가상화폐⋅NFT 거래소로 탈바꿈하기 위한 서류를 미국 특허청(USPTO)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져 관련주로 부각받으며 상승했다. 장마감 당시 갤럭시아머니트리는 전일보다 14.46% 상승한 1만 50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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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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