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후보가 '키오스크 체험관 설치'와 '공무원 개인정보 접근 시 알림 의무화' 공약을 11일 윤석열 유튜브 59초 쇼츠에서 공개했다.
먼저 전국 곳곳에 '키오스크 체험관 설치'를 약속했다. 윤 후보는 “비대면 시대 전환으로 늘어난 키오스크에 익숙하지 않은 디지털 약자가 많다”며 키오스크 체험관에서 사용법을 익힐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공기관에 글자 확대, 음성안내 등 디지털 약자 친화형 키오스크를 우선적으로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공무원 개인정보 접근 시 알림 의무화'도 제시했다. 공공기관에서 국민 개인정보 조회 시, 해당 국민에게 조회 사실을 알려 무분별한 개인정보 유출을 차단하겠다는 계획이다.
구체적으로는 개인정보 조회 공무원, 해당 공공기관 재직자 정보를 프로그램에 기록해 책임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etnews
정치 많이 본 뉴스
-
1
민주당, 광역단체장 12곳 차지…서울은 국힘에 내줘
-
2
[6·3 지방선거]개표 결과에 터진 박수와 탄성…민주 '환호' vs 국힘 '침울'
-
3
[6·3 지방선거]오세훈, 정원오에 역전…서울시장 선거 '초박빙'
-
4
[6·3 지방선거]민심, '국정 안정' 택했다…지방권력도 민주당에 힘 실려
-
5
속보'대치 상황' 잠실7동 투표소에 경찰 수십명 투입
-
6
[6·3 지방선거]'사상 첫 5선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 승리 개인 아닌 시민들의 승리”
-
7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8
李 대통령 “투표용지 부족 사태 매우 큰 유감…책임 규명해야”
-
9
[6·3 지방선거]이상일, 용인시 첫 재선 시장…“용인르네상스 시즌 2 열겠다”
-
10
[6·3 지방선거]국민의힘, 서울 개표 중단 촉구…필요시 재선거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