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은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할 수 있는 민첩한 미래 지향적 인프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일깨워 줬다. 선도 기업은 비즈니스 복원력, 고가용성, 성능, 생산성, 보안 등과 관련된 문제를 빠르게 처리하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통한 데이터센터(DC) 현대화를 최대 과제로 삼고 있다.
그러나 한정된 인력과 자원으로 인프라와 애플리케이션(앱)의 복잡성을 개선하고 보안과 관리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기는 쉽지 않다. VM웨어의 전체 스택 HCI를 위한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은 정보기술(IT) 팀이 사용 중인 툴과 기술을 포기할 필요 없이 미래에 대비한 독보적인 효율성, 안정성과 민첩성을 달성할 수 있게 해준다. 조직이 미래를 대비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계획을 가속화하면서 새로운 도전 과제에 대응하고 적응해 적절한 페이스로 DC를 현대화할 수 있다.
최고 등급인 프린서플(Principal) 파트너로 오랜 시간 동안 클라우드 기술력과 경험을 쌓은 이루인포 관계자는 “DC 현대화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전문 기술력과 고객 지원 서비스를 잘 갖춘 전문 파트너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어 “DC 현대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 시 원격 인력 지원, 클라우드 및 애플리케이션(앱) 현대화, 복잡성 감소, 비즈니스 복원력, 데이터 보호, DC, 에지와 클라우드를 위한 일관된 인프라를 지원하는지도 따져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루인포는 VM웨어 기반 클라우드 솔루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을 위해 기업 인프라 환경 분석 및 컨설팅, 가상화 및 클라우드 구축, 기존 시스템과 연계, 교육과 유지보수를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인 고객 관리와 고객 생애 주기와 관련된 전반적인 로드맵 컨설팅을 추가로 지원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루인포 관계자는 “미래를 대비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것과 관련해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은 다른 솔루션은 따라잡지 못할 내재적인 이점을 제공한다”면서 “이러한 이점을 확실하게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문 기술력을 갖춘 파트너와 함께 해야 큰 만족도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호기자 dlghcap@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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