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닥터나우와 컴투스가 비대면 의료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닥터나우는 컴투스가 개발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컴투버스'로 비대면 진료를 확장하기로 했다.
닥터나우는 비대면 진료 플랫폼이다. 온라인상에서 전문의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비대면 진료 서비스는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한층 더 고도화될 것”이라고 하며 “보다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닥터나우는 지난해 11월 서비스를 시작해 누적 이용자 수 50만명, 누적 앱 다운로드 35만건, 월 거래액 1억원,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만건을 달성했다. 최근 소프트뱅크벤처스, 새한창업투자, 해시드, 크릿벤처스 등으로부터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김시소기자 sis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