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튠, 日 라인과 손잡고 일본 모바일 보드 게임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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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과 자회사 마그넷이 공동 개발하고 일본 라인이 서비스하는 모바일 보드 게임 '초대부호(超大富豪)'가 3분기 중 출시된다.

대부호는 일본을 대표하는 놀이문화다. 모바일 환경에 맞게 플레이규칙을 기본으로 하되 스킬과 아이템을 더해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싱글 모드와 랭킹모드, 친구모드를 제공한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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