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F(에프앤에프)는 캐주얼 브랜드 MLB키즈(MLB KIDS)가 어린이날을 맞이해 보냉백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MLB키즈 상품을 12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들은 선착순으로 한정 제작된 메가로고 보냉백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사은품은 주문 1건당 결제금액 기준으로 증정한다.
보냉백 증정이벤트와 함께 지난 달 28일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에서 메가로고 반팔세트를 단독 론칭에 성공했다. 라이브 쇼핑이 진행되는 1시간 동안 접속자는 6만명을 돌파했고 1억4000만원이 넘는 매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특히 이번 시즌 주력제품인 메가로고 반팔세트는 전체 매출 중 60%를 차지했다.
MLB키즈가 이번 여름 맞이하여 출시한 메가로고 반팔세트는 출시 3주만에 완판 열풍을 일으킨 트레이닝복 세트의 반팔 반바지 버전이다.
또한 함께 출시한 썬캡(선바이저)과 그라데이션 양말, 샌들은 어린이날 선물로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아이템들이다.
MLB키즈 관계자는 “트렌디한 디자인과 세트구성으로 출시하자 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패션 센스를 더해주는 MLB 키즈의 깔맞춤 패션 아이템들로 이번 어린이날 아이를 위한 좋은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효주기자 phj20@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