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 'LX 사랑의 헌혈'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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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서울지역본부 임직원이 'LX 사랑의 헌혈 캠페인'에 동참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국토정보공사(LX) 서울지역본부는 코로나19 여파로 부족해진 혈액 수급을 해결하기 위해 'LX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LX서울지역본부는 혈액수급난 해결에 보탬이 되기 위한 LX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본부 및 7개 지사(중부, 동부, 북부, 강남서초, 영등포동작, 남부)가 헌혈운동에 동참했으며, 총 35회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승택 본부장은 "적정 혈액 보유량이 5일분의 절반인 2.9일에 불과하다는 기사를 보았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수급위기가 가중되고 있는 지금, 재난 등 국가 위기상황이 발생한다면 심각한 사태로 이어질 수 있다"며,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해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직원들을 독려하며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LX서울지역본부는 작년에 총 163회 헌혈을 실시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코로나 피해이웃 후원, 소상공인·화훼농가·전통시장 살리기 캠페인 등을 펼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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