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장수 '달빛유자',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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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 달빛유자가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을 수상했다.

서울장수주식회사의 프리미엄 막걸리 '달빛유자'가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술 탁주 살균막걸리' 일반주류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 '장수 생막걸리'와 '장홍삼 장수 막걸리' 가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다.

이번에 대상의 영예를 안은 달빛유자는 고품질의 국내산 고흥 유자만을 엄선해 착즙한 유자 과즙을 가득 함유해 상큼하면서도 톡쏘는 청량감을 선사하는 유자막걸리다. 유자 과즙 함량이 타사 막걸리 대비 3배 이상 높아 더 진한 유자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초밥, 회, 꼬치류 등 색다른 안주와의 페어링도 훌륭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증샷과 댓글 등으로 화제되며 2030세대와 여성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 9월 말 출시 이후 5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25만병을 넘기며 인기를 반증하고 있다.

서울장수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달빛유자가 올해에도 큰 인기를 불러일으킬 신호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들의 취향을 공략할 제품들을 선보이며 막걸리 시장의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달빛유자는 이번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기념해 5일부터 달빛유자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달빛유자를 마시고 제품 맛 후기, 시음평을 사진과 함께 본인 SNS에 업로드 하면 된다. 또한 마트나 편의점에서 달빛유자를 발견해 사진을 찍어서 올리기만 해도 참여가 가능하다. 이때 필수 해시태그(#달빛유자인증샷이벤트, #달빛유자막걸리 등)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참여 기간은 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진행된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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