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이 다양한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앱) 활용으로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제로페이로 자선냄비에 기부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구세군 자선냄비 모금 활동이 다양한 간편결제 애플리케이션(앱) 활용으로 기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23일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제로페이로 자선냄비에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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