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이터 사업이 내년 2월 본격화를 앞두고 1년 동안 수수료를 무료로 시행하고, 이후 업계 협의를 통해 단가를 산정키로 합의한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7일 서울 중구 한국신용정보원 마이데이터팀이 관련 현안에 대한 도입 준비 상황 등을 체크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마이데이터 사업이 내년 2월 본격화를 앞두고 1년 동안 수수료를 무료로 시행하고, 이후 업계 협의를 통해 단가를 산정키로 합의한 것으로 본지 취재 결과 확인됐다. 7일 서울 중구 한국신용정보원 마이데이터팀이 관련 현안에 대한 도입 준비 상황 등을 체크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