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진흥원(대표이사 장영승, SBA)이 최근 성장하는 트렌드인 비건(엄격한 채식주의) 생활양식을 보여주는 전시회를 열며, 유망 전시회와 관련산업을 육성하는데 나선다.
5일 SBA 운영 중소기업 전시관 SETEC(세텍) 측은 오는 7~9일 유망전시회 '비건페스타'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비건페스타는 생활양식 비건(엄격한 채식주의)을 주제로 한 생활용품 전시회로서, 지난해 SETEC 유망전시회 지원 프로그램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첫 전시회인 이번 '비건페스타'는 식음료·화장품·패션 등 100개 기업들이 참여하는 비건 제품전시와 함께 관련 세미나 10여건으로 진행된다.
이진수 SBA 공간지원본부장은 “전시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된 유망전시회 프로그램으로 비건페스타가 개최되어 기대가 된다”며, “비건페스타가 많은 중소기업의 판로를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