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통신요금 고령층 보호 대책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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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광화문 KT스퀘어에서 한 소비자가 단말기 개통을 위해 상담하고 있다. 이동통신 3사(SKT·KT·LG유플러스)는 만 65세 이상 고령층이 요금제를 변경할 때 고가요금제 강요 등 불완전판매 위험을 줄이기 위해 미리 설정해 놓은 보호자(제3자)에게 알림을 보내는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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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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