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케시, SW공제조합과 경리 업무 자동화 협력…2300개 SW 기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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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와 SW공제조합 로고

웹케시가 소프트웨어(SW)공제조합과 SW기업 경리 업무 자동화에 협력한다. SW공제조합 소속 2300여개 SW기업에 경리나라 솔루션과 세무 컨설팅을 제공한다.

SW공제조합은 SW기업 경제 활동을 돕고 SW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웹케시는 협약을 계기로 SW공제조합 조합원사를 대상으로 '경리나라' 보급에 나선다.

양측은 △조합원사 대상 경리나라 서비스 안내 △전담 매니저와 세무사 무료 컨설팅, 교육 △조합원사 대상 경리나라 특별 프로모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경리나라는 경리업무 전용 SW로 소기업과 소상공인 등 소규모 기업과 사업자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증빙과 영수증 관리 △통합 계좌 관리 △급여와 명세서 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와 송금 △스마트 비서 △지출결의서 관리 △외상 관리 △부가세 신고 준비 △시재와 영업 보고서 등 기능을 직관적 사용자 환경(UI)으로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2300여개 조합원사 경리 업무를 자동화해 SW산업 경리 업무 혁신을 이룰 것”이라면서 “조합과 지속 협의해 SW기업에 필요한 기능과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오다인기자 ohda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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