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민영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스마트도시본부(본부장 한병홍)와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한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양 기관은 △도시문제와 관련한 빅데이터 등 공동 연구과제 발굴·수행 △정보공유·기술교류·컨설팅 △도시문제해결플랫폼(COMPAS) 활용 교육협력·인력양성 △공모사업 추진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민영돈 총장은 “LH는 주거환경 개선이나 도시재생 분야의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LH와 지역 미래가치를 함께 실현해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