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네슬레퓨리나, 동물자유연대에 사료 500kg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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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양맹석 SK텔레콤 5GX서비스사업담당과 서상원 네슬레 퓨리나 상무, 윤정임 동물자유연대 온센터장.

SK텔레콤이 반려동물 식품 전문기업 네슬레 퓨리나와 동물자유연대에 사료 500㎏를 기부했다. 500㎏은 유기동물이 5000끼를 먹을 수 있는 양이다.

SK텔레콤은 네슬레 퓨리나와 5월 5G AR 서비스 앱 '점프 AR'에서 '유기동물 밥차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용자가 캠페인에 '좋아요'를 누르면 누적 횟수에 따라 유기동물 보호 단체인 동물자유연대에 사료를 기부하는 이벤트다.


박종진기자 trut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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