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스아시아(대표 정수영)는 모든 이동수단을 연결하는 'Mobility as a Service'를 추구한다.
2017년 11월 국내 첫 공유자전거 'S bike'를 시작해 2019년 4월 공유전동킥보드, 공유전기자전거, 공유자전거 통합 플랫폼 '고고씽'을 론칭했다.
매스아시아는 KAIST 출신 전동킥보드 서비스 '알파카'를 인수합병 하였으며, 산업통상자원부 규제샌드박스를 통과해 2019년 11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 일원에서 퍼스널 모빌리티(PM)서비스 중 최초로 실증특례사업을 시작했다.
매스아시아의 '고고씽'은 개인형 이동수단 전동킥보드로 '이동은 편하게! 우리 사이는 가깝게!'를 모토로 한다.
바쁜 출근길 뛰어가는 직장인을 위해, 아직 교통인프라가 만들어지지 않는 신도시 주민들을 위해, 주말에 맛집을 찾아 방방곳곳 이동하는 연인·친구들을 위해 고고씽은 편리한 개인형 이동수단을 제공한다.
현재 서울 강남·서초·송파·광진·성동구, 경기도 동탄, 경남 진주시에서 2000대를 운영, 편리하고 퀵한 이동수단 고고씽을 만나볼수 있다.
고고씽 회원이라면 서비스 이용 중 불의의 사고 발생시, 고고씽케어 보험혜택(KB손해보험)을 받을 수 있다. 이용자 과실 뿐만아니라 기기 문제가 발생해도 대인 최대 5000만원 사고배상이 가능하다. 경기도 동탄 규제샌드박스 지역은 대인 1억8000만원, 대물 10억원의 사고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한 100여명의 고고씽 히어로즈는 고고씽의 안전하고 건전한 전동킥보드 문화를 만든다. 길거리에 쓰러진 킥보드를 세우고, 골목에 있는 전동킥보드를 회원들이 사용하기 편한 공간에 배치한다. 고고씽은 2019년 GS25 편의점과 제휴를 통해 서울 강남일대에 40곳의 배터리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고고씽 슈퍼히어로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고고씽 전동킥보드 배터리를 교환하며 다양한 리워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고씽은 무분별한 지역확장을 지양하고, 정부와 지자체와 협업을 통해 건전한 킥보드 이동수단을 제공한다.

경기도 및 화성시와 함께 '전동킥보드가 자전거도로를 주행하는 규제샌드박스' 실증사업을 진행 중이며, 2020년 8월 목표로 세종시와 함께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실증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서울 서초구 규제샌드박스 우선사업자로 선정되어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동킥보드에 대한 도로교통법 개정에 발맞춰 지자체 및 지역사업자와 협업을 통해 지역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정수영 매스아시아 대표는 “코로나가 유행했던 2월 대비 최근 5월 탑승횟수가 약 174% 성장할 만큼 폭발적인 성장을 했다”면서 “올해 개인형 이동수단을 필요로 하는 지역에 5000~1만대까지 추가 확장이 목표”라고 말했다.
김정희기자 jha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