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에서 자율주행 순찰 로봇이 상용화를 앞두고 시범운행에 한창이다. 주말 밤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도구공간 엔지니어들이 자율주행 순찰 로봇 '디봇 코르소'를 점검하고 있다.
디봇 코르소는 상점이 문을 닫는 22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영상, 음향, 환경 등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제실에 송출한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국내에서 자율주행 순찰 로봇이 상용화를 앞두고 시범운행에 한창이다. 주말 밤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서 자율주행로봇 스타트업 도구공간 엔지니어들이 자율주행 순찰 로봇 '디봇 코르소'를 점검하고 있다.
디봇 코르소는 상점이 문을 닫는 22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내부를 자율주행하며 영상, 음향, 환경 등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관제실에 송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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