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언하는 싱하이밍 중국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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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한중 기업인 신속통로' 본격 출범을 계기로 열린 간담회에서 이성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 엄찬왕 산업부 통상협력국장 등이 대화하고 있다. 이날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 디스플레이 협력사 임직원들은 기업인 신속통로(입국절차 간소화) 제도를 통해 중국에 입국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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