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가정의 달 맞아 '가족사랑 선물세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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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0여종의 '가족사랑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이달 말까지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의 '가족사랑 선물세트'는 전국 점포에 비치된 팸플릿을 통해 상품 정보 확인 및 구매 가능하며 택배 전용 상품으로 운영된다.

세븐일레븐은 어버이날 기념 선물로 카네이션 꽃다발 2종(1만7500~2만8500원)을 준비했고, '정관장 감사가 세트(5만7000원)', '정관장에브리타임롱기스트(8만원)' 등 건강기능식품 4종도 함께 마련했다.

어린이날 맞춤 선물로는 '루미큐브클래식(2만8000원)', '브루마블패밀리(3만원)', '오프로드몬스터트럭(4만4000원)', '예쁘냥스팽글메이크업박스(3만2000원)' 같은 보드게임/완구 상품과 함께 아동서적 6종을 준비했다.

가족 및 주변 지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상품들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세븐일레븐은 '제스파LED마스크(8만9000원)', '물걸레 청소기(8만원)', 'BLDC 선풍기(14만9000원)', '아이러너 런닝머신(109만원)' 등 생활가전 10종을 선보였다. 그리고 몽블랑, 페라가모 등 수입 명품 브랜드의 가방/지갑류 14종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어린이를 위한 세븐앱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시크릿쥬쥬 캔디(7종)을 구매한 후 세븐일레븐 모바일앱에 접속 해 세븐앱카드 적립 후 룰렛게임에 참여하면 '시크릿쥬쥬 레인보우 브러쉬 변신세트', '시크릿쥬쥬 LED 캔디' 등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은 이달 22일까지다.

이진형 세븐일레븐 비식품팀장은 “이번 가정의 달 선물은 실속 상품 위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며 “부모님, 자녀, 그리고 평소 고마운 분들께 합리적인 가격에 뜻깊은 선물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주현기자 jhjh13@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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