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최근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를 착공했다고 21일 밝혔다.
광양 익신산단에 입주 할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는 연면적 1790㎡ 규모로 생산지원동과 입주기업동이 들어선다. 총 9대의 금속 열처리 관련 장비를 갖춘다.

관내 중소기업은 올해 말까지 90억원(국비 45억원, 도비 15억원, 광양시 30억원)이 투입되는 '금속가공 열처리산업 생태계 기반구축사업'으로 열처리기술 확보 및 비용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유동국 원장은 “금속가공 열처리 지원센터는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순천=고광민기자 ef7998@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