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회 듣는 실업급여 수급 신청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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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실직자가 늘어나면서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이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했다. 13일 고용노동부의 '고용행정통계로 본 3월 노동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구직급여 지급액은 8982억원으로, 작년 동월(6397억원)보다 2585억원(40.4%) 급증했다. 이날 서울 중구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진행된 실업급여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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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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