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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낫미디어(대표 이민석)가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를 도입했다.

새롭게 교체된 CI는 이야기를 통해 더 많은 시청자를 연결하며 스토리월드를 확장시켜 나가겠다는 와이낫미디어의 포부를 담았다. 스토리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진행중인 커머스 사업에서 누구나 갖고 싶은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볼드한 서체는 믿고 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겠다는 자사의 의지가 담겼다. 기존 CI보다 좁아진 자간과 변형된 획을 통해 역동성과 진취적인 이미지도 추가했다. 메인 컬러 역시 주황색으로 교체됐다. 이 색상은 '젊음', '도전', '혁신'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와이낫미디어를 상징한다. 변경된 CI는 4월 이후 제작되는 와이낫미디어 콘텐츠와 SNS, MD 상품 등에 적용될 예정이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