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툰 제작 전문회사 이야기나무(대표 조성황)가 웹소설 '테이밍마스터', '컨빨', '뇌신전생' 외 7작품을 웹툰화하는 프로젝트로 플레이엑스로부터 프로젝트 투자를 유치했다.
이야기나무는 1986년 만화스토리 작가로 등단한 조성황 대표가 설립한 웹툰 전문 제작사다. '손맛', '적화소', '불의나라' 등 시나리오 IP를 보유한 회사다. 올해 인기 원작소설을 기반으로 한 웹툰 20여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