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TP·원장 유동국)는 해외비즈니스센터를 활용한 수출희망기업을 상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전남TP는 세계 30개국 44개 도시 63개 해외비즈니스센터와 기업간 무제한 매칭방식으로 수출희망 제품 및 기술의 바이어를 발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수출 희망 중소기업의 수요에 맞게 다양한 시장정보 및 바이어 정보를 제공하고 수출 전 과정에 대해 필요한 업무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유동국 원장은 “전남의 수출희망 중소기업에게 세계시장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 줄 해외비즈니스센터 활용 지원사업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