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성공단 재개를 촉구하는 '개성공단 전면 중단 4년, 이제는 열자' 대회가 1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열렸다.


개성공단 입주기업 대표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성공단 이제는 열자!'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정세현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서호 통일부 차관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