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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기업 컨설팅 전문가 양혜정, 박동석>

정부는 중소기업벤처부를 통해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즉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민간주도의 지역혁신을 촉진하고 있으며, 한국형 창업문화를 조성하여 유망한 기술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아이디어와 기술력은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항목이며, 자본력이 추가된다면, 기업이 성장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삼박자를 고루 갖춘 기업은 매우 드물기 때문에 비용을 절감하고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정부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부는 청년실업률 해소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7년 미만의 기업 또는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 시설을 촉진하는 기업에게 자금을 우선적으로 지원하는 계획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책자금 활용이 창업 초기의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정부부처와 산하 공공기관이 예산이나 공공기금 등을 재원으로 조성하여 기업에 융자, 보증, 출자, 출연, 보조, 보험 등의 방식으로 담보력이 부족하거나 자금 조달이 어려운 중소기업에 자금을 지원하는 것을 활용하면 최소한의 금리와 최대한의 상환기간으로 자금을 융통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정책자금 지원을 받을 경우에는 일반 금융기관보다 안정적인 거래가 가능해지기 때문에 정책자금 지원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합니다.
 
아울러 정부는 세제 지원 혜택으로 창업 후 3년 이내에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업은 5년간 법인세와 소득세의 50%를 감면받을 수 있고 벤처 확인일로부터 4년 이내 취득세 75% 감면, 5년간 재산세 50% 감면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신기술 유형을 신설하고 인증 유효기간도 2년에서 3년으로 늘어났으며 투자 업종 규제도 완화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여관업, 무알콜 음료업, 주거용 건물 임대업, 골프장 운영업, 노래연습장 운영업, 피부 미용업, 마사지업 등 사행성 유흥업종에서 5개를 제외하고 23개 업종은 신기술 결합 시 벤처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변경되어 업종과 기업을 차별하지 않고 정책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이외에도 벤처기업에 대한 우대 지원을 통해 교수 및 연구원은 벤처기업을 창업하거나 근무하기 위한 휴직 또는 겸임·겸직이 가능하며 산업재산권의 출자를 허용했습니다. 아울러 금융 심사 과정에서 코스닥 등록, 중소기업 정책 자금, 보증 심사 등을 우대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외부 전문 인력과 외부 기관 등 스톡옵션 부여대상이 확대되며 병역특례 연구기관 지정 신청 기회를 부여해 인력 지원을 돕고 있습니다. 더욱이 특허 출원 시 우선 심사 대상이 되며 텔레비전, 라디오 광고 시 광고비의 70%를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이처럼 정부는 중소기업의 성장을 위해 정책지원, 자금지원 등의 혜택을 주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할 서류가 많고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제도를 정확하게 알고 있으며 정책자금 활용에 경험이 많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전자신문 기업성장 지원센터는 기업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에 맞춰 법인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위험을 분석한 사례를 통해 최적화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내용으로는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중간정산,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신용평가,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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