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SW기업 우리소프트(대표 김병일)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첨단기술 전시회 'CES 2020'에서 혁신상을 받았다. 우리소프트는 이번 전시회에 인지재활 진단용 3D게임이자 평가플랫폼인 '뉴로월드'를 선보여 CES 주관기관인 CTA로부터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우리소프트는 이번 CES 전시회 참여를 계기로 올해 인지재활허브센터를 구축하고, 재활병원과 협력, 100억원대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