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쿠폰 전문기업 즐거운이 고객 편의성을 높인 통합 모바일 쿠폰 '스마일기프트'를 출시했다.
스마일기프트는 통합된 여러 브랜드 매장 가운데 고객이 원하는 매장 어디든 방문해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모바일 쿠폰으로, 기존 모바일 쿠폰의 단점을 보완했다. 기존 모바일 쿠폰의 경우, 특정 단일 매장에서만 사용 가능해 제약이 따랐다.
스마일기프트 첫 상품은 분식 전용 통합 모바일 쿠폰이다. 이는 죠스떡볶이, 바르다김선생, 응급실국물떡볶이, 걸작떡볶이치킨, 얌샘김밥, 신참떡볶이, 로봇김밥 등 7개 브랜드를 묶은 것이다.
즐거운 임관웅 대표는 "스마일기프트는 다양한 브랜드의 여러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고객에게 선택권과 사용성, 편의성을 높였다"며 "연말연시와 방학 시즌에 맞춰 출시된 만큼 많은 사용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임 대표는 이어 "2020년에는 더욱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쿠폰(상품권)을 출시해 고객들이 '즐거운'과 제휴된 300여 개의 프랜차이즈 매장에 방문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즐거운은 이번 스마일기프트 통합 모바일쿠폰 출시를 기념해 지난 26일부터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