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카드(대표 이동철)가 모범적인 노사 관계 정립과 상생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카드업계 최초로 '2019 노사문화 대상(大賞)'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수상 기업은 향후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를 비롯해 행정·금융상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국민카드는 노사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의 노사 관계를 정립하고 선진 노사문화 실천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

KB국민카드(대표 이동철)가 모범적인 노사 관계 정립과 상생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카드업계 최초로 '2019 노사문화 대상(大賞)'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수상 기업은 향후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를 비롯해 행정·금융상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
국민카드는 노사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의 노사 관계를 정립하고 선진 노사문화 실천에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길재식기자 osolgil@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