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대형 프리미엄 매장인 메가스토어를 확대하고 기존 점포는 체험형 대형 매장으로 통합 재편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 완전 오픈 예정으로 있는 서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메가스토어에서 25일 고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롯데하이마트가 오프라인 매장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초대형 프리미엄 매장인 메가스토어를 확대하고 기존 점포는 체험형 대형 매장으로 통합 재편할 계획이다.

내년 1월에 완전 오픈 예정으로 있는 서울 롯데하이마트 잠실점 메가스토어에서 25일 고객들이 쇼핑을 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