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발대식은 KIAT를 비롯해 강남구자원봉사센터, 논현노인종합복지관,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문화재재단,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6개 기관이 함께 개최했다.
이들 기관은 지역 안전문화·상생협력 네트워크에 참여해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 사회공헌 활동 등 지역 사회에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발대식 외에도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 공연과 △지역사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생활안전 교육이 진행됐으며 △나눔 문화 확산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벼룩시장도 열렸다.
오명준 KIAT 부원장은 “안전, 환경, 지역경제 활성화 등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기관 간 협의체가 마련돼 기쁘다”며 “사회적 가치 구현을 위해 앞장서 실천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가겠다”고 말했다.
변상근기자 sgbyu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