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가 모바일 분석 회사 '리브링'을 인수한다.
앱애니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시장 데이터와 광고 분석을 동시에 서비스 할 수 있게 됐다. 고객유치 비용(CAC), 고객평생 가치(LTV), 광고 비용 대비 수익(ROAS) 등 모바일 비즈니스를 전개하는데 중요한 여러 지표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2022년 모바일 광고 지출액은 현재 두배 수준인 375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모바일 광고 ROI 극대화가 최우선 관심사항이 되고 있기 때문에 앱애니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테드 크란츠 앱애니 CEO는 “많은 기업이 비즈니스에서 모바일에 대한 가치를 극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앱애니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 과학과 머신러닝으로 자동화하는 일에 전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