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동추적, 연속추적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CCTV와 관제시스템이 시민의 가정과 생명을 지키고 있다.


30일 서울 관악구청 U-관악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사들이 관내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모니터링하며 범죄발생을 대비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여름 휴가철을 맞아 자동추적, 연속추적기술이 적용된 지능형 CCTV와 관제시스템이 시민의 가정과 생명을 지키고 있다.


30일 서울 관악구청 U-관악 통합관제센터에서 관제사들이 관내에 설치된 CCTV 영상을 모니터링하며 범죄발생을 대비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