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에 어김없이 찾아오면 불청객 황사. 신라시대 문헌에도 토우(土雨), 우토(雨土)라는 불렸을 만큼 한반도를 비롯해 국경 없이 뿌려대는 흙비를 말한다. 최근에는 황사와 더불어 초미립자 분진과 공기 중에 부유하는 미세먼지가 우리의 호흡기를 위협하고 있지만 손쉽게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 와디즈, 미국 ‘이온바람 공기청정기’ 한국론칭 프로모션 = 5월말 크라우드펀딩 ‘와디즈(Wadiz)'에 독특한 제품이 리워드에 등장했다. 미세먼지 보호막 ’이온바람 발생장치‘ 미니메이트가 그 것.

미니메이트는 고순도 백금침(Platinum Emitter)를 탑재해 순수 이온을 방출하면서 24시간 숲 속에서 삼림욕을 하는 감동을 제공한다. 미세먼지, 황사를 포함해서 세균이나 바이러스, 담배냄새와 같은 유해물질이 사용자 호흡기 근처에 근접하지 못하게 하는 이온바람 성능이 타제품과 구별되는 장점이다.
이 제품은 일본에서 발생한 방사능 사고 때에는 개인용 호흡기질환 공기정화장치로 활용된 바 있다. 목에 걸거나 와이셔츠 주머니에 넣고 사용할 수 있도록 3.7V CR123A 리튬이온 건전지로 작동된다.
◇ 이온바람, 황사 미세먼지 보호막을 만든다? = 이온바람이 무엇일까? 미니메이트 신모델(AS180i)은 이온풍(風)을 30% 업그레이드한 이온바람이 특징이다. 사용자 주변에는 오염된 공기가 밀려나가게 되고 그 공간에는 광릉수목원 8배 이상의 순수 음이온이 채워진다. WHO 기준 바닷가, 폭포, 숲에 존재하는 자연 상태의 오존량(0.02~0.03ppm)을 생성해 상쾌한 공기를 유지하며 잔여 오염물질에 대한 우려를 최소화 했다.
미니메이트는 모터와 팬(Fan)이 없다. 안쪽에 내장된 백금침 전극에서 방전을 일으켜 대량의 이온을 발생시키는데 번개의 기압 차이에 의해 폭풍이 일어나듯 동일한 원리로 시원한 이온풍(Ion Flow)을 느낄 수 있다.

이온바람 방전(Discharge) 기술은 다른 공기청정기에서 찾아볼 수 없던 테크놀로지다. 사용자 주변 1m 공기를 정화해 주는 디펜스 존을 형성하며, 이온풍(Ion Flow)을 분당 16~36m 방출하는 풍량을 갖고 있다.
미니메이트 휴대용공기청정기는 크라우드펀딩 와디즈(Wadiz)에서 한국론칭 기념 리워드 프로모션으로 만나볼 수 있다.
10명을 선정해 美차량용공기청정기 ‘뉴오토메이트 AS1250K'를 선물로 주는 알림신청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항준 기자 (jhj@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