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30일 'AI 기반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 지역 보고회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김기선)는 30일 오후 2시 오룡관 다목적홀에서 광주시·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공동으로 기획한 '인공지능(AI) 기반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 지역 보고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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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기술원 전경.

이날 행사에서는 지난 1월 국무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 사업으로 심의·의결된 총사업비 4000억원 규모의 AI기반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에 대한 현황을 150여명의 산·학·연 관계자와 시민들에게 보고한다.

임혁 GIST 인공지능연구소장(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 교수)이 사업 현황을 발표하고 상세 기획담당자들이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광주 주력산업인 자동차, 에너지, 헬스케어와 AI 분야와 관련한 최신 동향도 소개한다.

임혁 소장은 “이번 보고회를 통해 AI 기반 산업융합 집적단지 조성 사업을 널리 알리고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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