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I, 재난안전사업 평가 '우수'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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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는 올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사업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원장 최희윤)은 산하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 사업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재난안전사업 평가'에서 '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추진한 318개 재난안전사업을 평가하해 우수사업 59개, 보통사업 200개, 미흡사업 46개를 선정했다.

KISTI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자체평가(50점)와 행정안전부 평가단 평가(50점) 결과를 종합해 '우수' 등급을 받았다. 국가기반체계 마비 분야에서는 전체 1위의 평가를 받아 59개 우수 사업 중 '8개 주요 우수 재난안전 사업'에 포함됐다.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 사업 주요 성과는 정보보호 원천기술 독자개발, 사이버공격 모의훈련 및 홈페이지 취약점 점검〃분석, 기술지원 강화 등이다.

최희윤 원장은 “과학기술사이버안전센터는 국가·공공분야 사이버안전 컨트를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왔다”며 “이번 우수 사업 선정을 계기로 앞으로도 해킹 피해 최소화와 국가사이버안보 역량 강화를 위해 더욱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김영준기자 kyj8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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