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기업 티맥스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플랫폼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박대연 티맥스그룹 회장이 클라우드 운용체계(OS), 미래 사업 전략 비전과 함께 100조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티맥스 관계자가 독자 운용체계(OS) 클라우드 티맥스OS를 시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SW) 기업 티맥스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클라우드 플랫폼 '플랫폼 스페이스'를 공개했다.

박대연 티맥스그룹 회장이 클라우드 운용체계(OS), 미래 사업 전략 비전과 함께 100조원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티맥스 관계자가 독자 운용체계(OS) 클라우드 티맥스OS를 시연하고 있다.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