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2019, ‘GGD’ 강성구/‘시로천’ 오영훈 챔피언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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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는 지난 5월 11일(토) 일산 킨텍스 ‘2019 플레이엑스포’에서 개최된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2019(BEMANI MASTER KOREA 2019/이하 BMK 2019)’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본 대회는 1부 DANCERUSH STARDOM(댄스러시 스타덤) 한국 최강자전과 2부 BEMANI MASTER KOREA 2019(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2019)로 나누어 개최됐으며, 플레이엑스포 메인무대를 꽉 채운 많은 관람객들이 결승 진출자들을 힘차게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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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1부로 진행된 DANCERUSH STARDOM 한국 최강자전의 경우, 댄스러시 스타덤의 퍼포먼스 공연이 진행된 후 결승에 진출한 Mili와 PAVANE, 시로천과 Xaeik*이 각각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올라온 결승 진출자들 답게 화려한 퍼포먼스로 무장하여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모든 선수들의 플레이 종료 후 진행된 현장 우승자 결정 투표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보여줘 관객들의 뇌리에 자신의 닉네임을 각인시킨 ‘시로천’이 2위를 거둔 Xaeik*과 2배 이상의 표 차이로 DANCERUSH STARDOM 한국 최강자에 등극하게 됐다.

댄스러시 스타덤 한국 최강자전 우승자 ‘시로천’ 선수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우승 트로피가 제공됐으며, 2위 ‘Xaeik*’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 3위 ‘PAVANE’ 선수와 4위 ‘Mili’ 선수에게는 각각 상금 50만원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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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2부로 진행된 BMK 2019 결승에서는 4월 3일부터 BEMANI 9개의 기종을 2주간 전부 플레이해야 하는 온라인 예선을 거쳐 최종 선발된 4명이 4대 BEMANI MASTER의 자리를 놓고 명 승부를 진행했다.

결승 진행 방식은 결승에 진출한 GGD, REMILIA, 체피, TRICK.이 각각 하나의 기종을 선택하고 유저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득표를 얻은 기종을 포함하여 총 5개 기종으로 진행되며, 기종별 순위에 따른 포인트의 합계가 가장 높은 선수가 4대 BEMANI MASTER로 등극하게 된다.

각 기종별로 BEMANI 제작진이 선정한 도전곡을 플레이한 결과, 초반에 안정적으로 포인트를 방어하고 마지막에 자신이 선택한 GITADORA EXCHAIN DrumMania와 유저 선정 종목인 SOUND VOLTEX VIVID WAVE에서 1위를 차지한 GGD 선수가 종합 포인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여 4대 BEMANI MASTER이자 BMK 3연패를 달성하게 됐다.

BMK 2019 결승 우승자인 ‘GGD’ 선수에게는 상금 300만원과 BMK 2019 우승 트로피가 주어졌으며, 2위 ‘REMILIA’ 선수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졌다. 3위 ‘TRICK.’ 선수에게는 상금 100만원, 4위 ‘체피’ 선수에게는 상금 50만원이 주어졌다.


전자신문인터넷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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