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과 금융AI전문기업 씽크풀의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가 쓴 기사입니다
![]() |
| 업종평균에 비해서 변동폭 대비 수익률은 다소 부정적 3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전일대비 1.54% 하락하면서 38,300원을 기록하고 있는 현대해상은 1개월전 대비 비슷한 주가수준을 보이고 있다. 같은 기간동안 변동성의 크기를 말해주는 표준편차는 1.2%를 기록했다. 이는 금융업 업종내에서 주요종목들과 비교해볼 때 현대해상의 월간 변동성이 상대적으로 큰 편은 아니었으나 주가등락률도 또한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최근 1개월을 기준으로 현대해상의 위험을 고려한 수익률은 0.1을 기록했는데, 변동성은 중간 수준이었으나 전체적인 관점에서의 위험대비 수익률은 다소 부진했다. 게다가 금융업업종의 위험대비수익률인 2.2보다도 낮기 때문에 업종대비 성과도 긍정적이라고 할 수 없다. 다음으로 업종과 시장을 비교해보면 현대해상이 속해 있는 금융업업종은 코스피지수보다 변동성과 수익률이 모두 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말해서 동업종의 탄력이 떨어지면서 업종상승률도 미진했다는 의미이다. |
|
| 표준편차 | 수익율 | 위험대비 수익율 | |
| 한국금융지주 | 1.6% | 9.6% | 5.9 |
| CJ | 1.2% | -3.6% | -2.9 |
| 현대해상 | 1.2% | 0.0% | 0.1 |
| 삼성증권 | 1.1% | 7.1% | 6.4 |
| 한화생명 | 0.6% | 0.5% | 0.8 |
| 코스피 | 0.6% | 1.9% | 3.1 |
| 금융업 | 0.5% | 1.1% | 2.2 |
| 관련종목들 혼조세, 금융업업종 -0.01% |
| CJ | 122,000원 ▲2500(+2.09%) | 삼성증권 | 36,400원 ▼50(-0.14%) |
| 한국금융지주 | 69,800원 0 (0.00%) | 한화생명 | 4,015원 ▲25(+0.63%) |
| 기관과 개인은 순매도, 외국인은 순매수(한달누적) 전일 기관이 25,165주를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10,639주를 순매도했다. 4주간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초반에 동종목을 순매수한 이후에 기세를 이어가며 405,144주를 순매수한 반면, 기관은 매도 관점으로 접근하면서 310,052주를 순매도했고, 개인들도 매도쪽으로 방향을 잡으면서 97,414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
| 투자주체별 누적순매수 |
![]() |
|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은 0.15%로 적정수준 최근 한달간 현대해상의 상장주식수 대비 거래량을 비교해보니 일별 매매회전율이 0.15%로 집계됐다. 그리고 동기간 장중 저점과 고점의 차이인 일평균 주가변동률을 2.31%를 나타내고 있다. 거래비중 기관 40.01%, 외국인 47.15% 최근 한달간 주체별 거래비중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47.15%로 가장 높은 참여율을 보였고, 기관이 40.01%를 보였으며 개인은 12.71%를 나타냈다. 그리고 최근 5일간 거래비중은 외국인 비중이 46.83%로 가장 높았고, 기관이 38%로 그 뒤를 이었다. 개인은 14.98%를 나타냈다. |
| 투자주체별 매매비중 |
![]() |
| *기관과 외국인을 제외한 개인 및 기타법인 등의 주체는 모두 개인으로 간주하였음 |
| 주가, 거래량, 투심 모두 적정주순 |
| 현주가를 최근의 주가변화폭을 기준으로 본다면 특정 방향으로의 추세는 확인되지 않고, 거래량 지표로 볼 때는 적정한 수준에서 특별한 변화는 포착되지 않고 있다. 실리적인 측면에서는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심리상태를 보이고 있고 이동평균선들의 배열도를 분석을 해보면 중장기적으로 상승추세는 유효한 시점에서 단기조정양상을 보이고 있다. |
| 현재주가 근처인 37,600원대에 주요매물대가 존재. |
증시분석 전문기자 로봇 ET etbot@etnews.com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8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