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요스타, 에픽세븐 일본 공동 퍼블리싱 계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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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 일본 퍼블리싱 소식을 공개했다.

일본 서비스는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와 '요스타' 공동 퍼블리싱 형태다. 양사는 각 회사 강점에 따라 체계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해 에픽세븐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다각도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다. 서비스 론칭은 2019년 진행되며 구체적인 일정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권익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본부장은 “요스타는 IP 다각화에 매우 적극적인 회사로 에픽세븐이 더욱 많은 일본 이용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들이 이루어질 예정”이라며 “이번 에픽세븐 일본 서비스가 향후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본격적인 일본 모바일게임 시장 진출 교두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현수기자 hsool@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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