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기청정기 카페가 삼한사미(사흘은 추위, 나흘은 미세먼지)로 나빠진 공기 질 속에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클레어플레이스커피에서 고객이 여러 대의 공기청정기가 가동되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차를 마시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공기청정기 카페가 삼한사미(사흘은 추위, 나흘은 미세먼지)로 나빠진 공기 질 속에 인기를 끌고 있다.


21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클레어플레이스커피에서 고객이 여러 대의 공기청정기가 가동되는 쾌적한 환경 속에서 차를 마시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