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현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더 월(The Wall)' 스크린을 살펴보고 있다.


관람객이 8K QLED TV를 보고 있다.

관람객이 인공지능 스피커 '갤럭시 홈'을 살펴보고 있다.

관람객들로 가득 찬 삼성전자 부스.
라스베이거스(미국)=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현장에 마련된 삼성전자 부스에서 관람객이 '더 월(The Wall)' 스크린을 살펴보고 있다.


관람객이 8K QLED TV를 보고 있다.

관람객이 인공지능 스피커 '갤럭시 홈'을 살펴보고 있다.

관람객들로 가득 찬 삼성전자 부스.
라스베이거스(미국)=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