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임직원 복지 휴게·근무시설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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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임직원이 상암 사옥에 신설된 야외 녹지, 휴게공간에 마련된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CJ ENM이 임직원 건강과 즐거움, 편리를 위해 휴게·근무시설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CJ ENM은 26일 약 500제곱미터(㎡) 규모 야외 녹지·휴게 공간을 신설했다. 휴식을 위한 테라스와 푸드 트럭(황금마차) 등을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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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임직원이 상암사옥 지하1층 400제곱미터 규모 편의시설에서 콘솔게임을 즐기고 있다.

또, 상암 사옥 지하 1층 400㎡ 규모 편의 공간에 △플레이스테이션 등 게임 기기, 노래방 부스, 전자 다트 △마사지와 네일아트 서비스 △안마의자, 발·종아리 마사지기 △분식 코너 등을 마련, 주말과 공휴일 포함 24시간 운영하고 있다.

CJ ENM 상암사옥 직장어린이집도 지속 운영 중이다. 2012년 최초 개원해(한솔교육&CJ키즈빌 어린이집) 지난해 1곳을 추가 개원(SKY어린이집)했다. 매년 2회 입학 가정을 선발하고 있다. 그동안 200개 이상 가정이 혜택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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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임직원이 사내부속의원에서 겨울철 건강관리를 위한 진료를 받고 있다.

사무 공간도 수평적으로 개선했다. 음악전문채널 엠넷(Mnet)을 포함한 음악콘텐츠본부 사무실에는 이동식 사물함과 지정석, 칸막이 없는 공동 사무실이 조성돼 있다. 자리 이동과 회의가 많은 제작 부서 소속 임직원 특성을 고려했다. 상시 미팅과 업무가 가능한 스마트 로비와 실내 전화 전용 부스도 마련했다.

CJ ENM 관계자는 “2019년 상반기까지 사옥 로비 공간을 활용한 임직원 라운지, 미니 도서관 신설 등을 비롯 임직원 업무 특성에 맞춰 휴게·근무시설을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형기자 ji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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