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신입사원들, '지역사회에 자전거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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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보험공사 로고

예금보험공사는 21일 충북 충주시 신니면사무소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전거 전달식을 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예보 신입사원 39명은 직접 조립한 8대 자전거를 충주시 신니면 지역주민들에게 기증했다.

그간 예보는 매년 신입사원 연수프로그램으로 '사랑의 집 고치기', '무료급식' 등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예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금자를 보호하는 본연 임무와 함께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보 신입사원 39명은 앞으로 두 달간 직무역량뿐만 아니라 공공서비스 정신과 책임감 등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이후 2019년 2월 중순 부서 발령을 받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수행해나갈 예정이다.


박윤호기자 yun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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