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국민은행(행장 허인)은 여의도 본점에 'KB 소호 컨설팅 허브(HUB)'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KB 소호 컨설팅 센터'운영을 시작해 현재 전국 10개 센터를 운영 중이다.
KB 소호 컨설팅 허브에는 창업전문위원, 세무사,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가들이 상주한다.
예비창업자·기존 사업자를 위한 자금조달, 창업, 세무, 법률, 특허 등 다양한 분야 솔루션을 제공한다.
정기적으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KB 소호 컨설팅 데이'등 행사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사업경쟁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