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선학 대구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장이 기업지원단장에 선임됐다. 배 신임 단장은 지역 스타기업을 정부 글로벌 강소기업과 월드클래스 300정책과 성공적으로 연계, 대구 대표 중소기업 육성책인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전국 롤모델로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기는 오는 2021년 11월까지 3년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m
배선학 대구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장이 기업지원단장에 선임됐다. 배 신임 단장은 지역 스타기업을 정부 글로벌 강소기업과 월드클래스 300정책과 성공적으로 연계, 대구 대표 중소기업 육성책인 '스타기업 육성사업'을 전국 롤모델로 확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임기는 오는 2021년 11월까지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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