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 공유주방 '키친서울' 발행일 : 2018-11-11 09:00 업데이트 : 2018-11-09 10:36 공유하기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공유경제 활성화에 힘입어 차량에서 주방으로 다양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주말 서울 역삼동 배달음식 전문 프랜차이즈 8곳이 입주한 공유주방 '키친서울' 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공유주방 김동욱 기자기사 더보기 구광모 LG그룹 회장, 북미 ESS SI 전문 자회사 버테크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