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행장 이대훈)은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제너니스BBQ 그룹 8개 계열사는 NH농협은행을 자금관리 주거래은행으로 지정하고,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클라우드브랜치를 구축하기로 했다.
클라우드브랜치란 기업의 금융거래와 자금관리 업무를 은행 방문 없이 기업 내에서 온라인으로 처리할 수 있는 기업내부에 개설하는 가상 은행점포다.
주재승 NH농협은행 디지털금융부문 부행장은 “디지털금융을 바탕으로 다양한 서비스 확대와 협업을 통해 거래기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길재식 금융산업 전문기자 osolgil@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