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단(이사장 김상균)은 20일 본사 3층 대회의실에서 SRT 수서역 일원 철도부지 대규모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수서역 일원 철도부지(10만2208㎡)는 5개 철도가 교차하는 역세권 중심지로, 광역교통 허브가 구축된 환승센터 개발로 상업·업무·숙박 등 공공성이 확보돼 해당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철도공단은 공모방식으로 민간사업자를 선정하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수서역 환승센터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개발방향과 추진일정 등은 사전설명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양승민기자 sm104y@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