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세뱃돈 받으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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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 동안의 설 명절 연휴가 시작됐다. 13일 귀성객이 서울역에서 고향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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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14일 오후 6시부터 19일 오전 9시까지 발생할 재난에 대비, '설 연휴 대비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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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기자 gph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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